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지도 이미지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36명이 열람하였으며, 0개의 리뷰가 있습니다.

행사명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장소
화순군립 운주사문화관
행사내용
전시회
행사시작일자
2025-05-02
행사종료일자
2025-07-30
행사시작시각
10:00
행사종료시각
17:00
요금정보
무료
주관기관
화순군립 운주사문화관
주최기관
전라남도 화순군청
전화번호
061-379-5893
소재지도로명주소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 천태로 91-20
데이터기준일자
2025-06-24
제공기관코드
4,900,000
제공기관명
전라남도 화순군

블로그 리뷰

  •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 기획전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전시 안내

    안녕하세요, 화순군입니다. ​ ​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에서 기획전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전시가 7월 30일까지 열립니다! ​ ​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 김준호 / 박영희 2025. 5. 2.(목) ~ 7. 30.(수) ​ 화순군립운주사문화관 제2전시실 * 무료관람 ​ ​ 김준호 화백은 오랜 세월 자연에 의해 풍화된...

    화순군 공식블로그(2025-06-24 16:51:00)

  •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 [전남투데이] 화순군,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展 개최

    ​ 전남투데이 강영선 기자 | 화순군은 군립 운주사문화관에서 5월 2일부터 7월 30일까지 기획전시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展을 제2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는 지역 자연유산을 예술로 풀어낸 김준호 화백과 박영희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에게 ‘느린 감상’과 ‘조용한 울림’을...

    전남투데이(2025-05-07 11:22:00)

  •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 운주사 문화관

    2월) 관람시간 10:00 - 18:00 10:00 - 17:00 개관일 화요일-일요일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당일포함3일) 관람료 무료 관람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참여 작가 : 김준호, 박영희 풍요로운 감동과 행복을 선사하는 화순 군립 운주사 문화관 화순 군립 운주사 문화관을 찾아주신 여러분 감사...

    자연과여행(2025-08-05 10:30:00)

  •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 화순 아이랑 데이트 운주사 문화관 전시회 영화 상영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볼거리 가득

    넓게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 걱정 일도 없다 주차장 한편에 잔디밭도 있어서 아이들 넘어질 우려도 없음 ​ 2025년 5월 2일부터 7월 30일까지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전시회가 운영 중이다 소떡 맘은 5월 1일에 와서 아쉽지만 보지 못하고 나중에 한 번 더 와서 전시회 구경도 하기로 했음 ​ 화장실은 내부...

    ♥소떡맘의 이런저런 일상STORY(2025-05-30 12:54:00)

  •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 화순 운주사 문화관을 다녀오다.

    문화관을 다녀오다 ​ 화순 운주사를 가는 길 입구에 화순 군립 운주사 문화관이 자리하고 있었다. 지난 5.2~7.30까지 문화관 제2전시실에서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라는 기획전이 열리고 있었다. 참여 작가는 김준호, 박영희의 전시 작품이다. 시간은 소리 없이 흐르며,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흔적은...

    깍지 세상 엿보기(2025-06-01 19:04:00)

  •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 상처와 연민이 홀연히 사라지는 맑은 길을 깁다

    백자처럼 숨결도 조심스러운 그 모습에 찻잔에 비친 달그림자처럼 손대면 흐트러질 거리를 굳이 더 가까이 다가서야 할 이유를 묻는다. 이 거리감의 호흡은...있는 청풍정을 오래 바라본다. 현실의 소음이 차단되고 고요한 청록빛 수면이 시간을 멈춘 듯 공간은 무한히 확장한다. 청풍의 결을 깁는다. 가을의 끝자락...

    온형근(2025-12-31 12:36:50)

  •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 [정보] 경주 둘레길 코스 선택시 주의사항, 경주 둘레기 코스별 좋은점

    오랜 시간 구황동을 지켜왔다. 2단으로 된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세운 비교적 규모가 작은 석탑이지만, 1934년 석탑 안에서 국보 금제여래입상, 금제여래좌상 등이 발굴되었다. 3.신라왕경길 한 나라가 존재하는 동안 수도가 한 번도 바뀌지 않은 경우는 드물다. 신라 왕실은 어떻게 서라벌에서 오랜 세월 기세를 펼칠...

    이슈라이프 꿈해몽(2025-11-16 13:18:52)

  •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부대행사 '리치리치 명인전' 전통 공예 감상 후기

    조선 후기까지 계속되어왔다고 본다. ​ 박병현 명인 - 석장승 돌에 다양한 해학적인 모습을 담아내는 석장승 분야 대한 명인 ​ ​ 돌로 만든 장승으로 목장승은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명문으로 길 양쪽으로 한 쌍을 이루는 방면 석장승은 하나가 아무 곳이나 우두커니 서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 ​ 형상도 돌의 생김새에...

    보랏빛 향기를 담는 공간(2025-10-12 04:12:00)

  •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 [전시] 10월 종로 삼청동 전시 추천 | 학고재 아트센터 〈짜고 치는 여성들〉 관람 후기

    사용하지만, 실의 장력이나 밀도에 따라 완전히 다른 표정을 만들어낸다. 옆에는 이현화 작가의 직조물들이 천천히 시선을 붙잡았다. 실과 흙빛이 섞인...공간 전체로 퍼지고, 그 아래 놓인 커다란 실타래는 아직 풀리지 않은 시간처럼 남아 있다. 김들림 작가의 작업은 손과 기술이 어떻게 감각을 공유할 수 있는지를...

    감각있게 큐레이트 하기(2025-10-21 19:00:00)

  • 돌과 실의 숨결, 시간으로 흐르다 | [100명산] 무등산 국립공원 천왕봉 인근 특별 개방 탐방 : 주상절리대 상세 기록

    백악기 후기 (약 8,700~8500만 년 전)에 분출된 무등산 응회암이라고 불리는 화산입니다. 입석대 상부에는 승천암이라 불리는 주상기둥이 옆으로 기울어져 하늘로 솟아오르는 모양을 가진 독특한 형태의 바위가 있습니다. 입석대 광주광역시 동구 용연동 11. 장불재 (복귀) 입석대 관람 후 하산을 위해 장불재로 복귀...

    선산지기님의 블로그(2025-10-12 16: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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