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 VWorld 지도 이미지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 96명이 열람하였으며, 0개의 리뷰가 있습니다.

행사명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
장소
문화정보원 B3 극장3
행사내용
2017 하반기 인문강좌 네 번째 ? 비평가 진중권
행사시작일자
2017-11-15
행사종료일자
2017-11-15
행사시작시각
19:00 - 21:00
요금정보
무료
주관기관
아시아문화원
주최기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화번호
1899-5566
관람요금
무료
입장연령
일반 시민
홈페이지주소
https://www.acc.go.kr/board/schedule/education/1700
예매정보
홈페이지 / 콜센터
주차장보유여부
소재지도로명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광산동 문화전당로 38
소재지지번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광산동 13
데이터기준일자
2019-09-10
제공기관코드
B553558
제공기관명
아시아문화원

주변 목록 (8)

내면

광주광역시 동구 광산동 13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0km

90세에 연출한 신작 <내면>에서 그의 시선은 무대의 물성을 뚫고 보이지 않는 인간의 은밀한 어둠을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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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남편

광주광역시 동구 광산동 13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0km

러시아의 문제아 콘스탄틴 보고몰로프가 만들어내는 러시아 연극의 현주소는 풍부한 감성과 견고한 연출력, 그리고 그 재료가 되는 러시아의 용광로 같은 현 세태로 짜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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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자들을 바라보기

광주광역시 동구 광산동 13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0km

‘비디오 퍼포먼스’ <관람자들을 바라보기>는 세 개의 스크린을 통해 시선과 무대, 역사와 재현의 궤적을 보다 복잡한 장치로 재편성한다. 공연이 벌어지고 있는 무대를 바라보는 관람객들이 카메라의 시선에 포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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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바레 십자군

광주광역시 동구 광산동 13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0km

2010년, 이집트의 비디오 아티스트인 와엘 샤키는 십자군 원정의 연대기를 아랍의 관점에서 기록하는 야심 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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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Express: 중국서의 건축작업

광주광역시 동구 광산동 13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0km

승효상(건축가, <이로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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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광주광역시 동구 광산동 13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0km

유쾌함으로 가득한 스탠드업 코메디 <우즈벡>에서 바탈로프는 국경의 허름한 틈새를 오갔던 자신의 ‘이주의 역사’, 아니 ‘이주의 일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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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남: 세컨드 에디션

광주광역시 동구 광산동 13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0km

<이이남: 세컨드 에디션>에서 그가 ‘예술작품화’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복제될 수 없는 무대 공간에 서서 이이남은 아티스트로서 갖는 고민과 욕망과 불안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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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바깥

광주광역시 동구 광산동 13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0km

미디어와 무용의 접점에서 안무를 재규정하고 있는 타이완 출신의 안무가이자 무용수 수웬치에 있어서, 미디어 기술은 단지 미래를 여는 혁신이 아니라 과거를 재해석하도록 유도하는 매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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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문화 축제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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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 크리스마스 문화축제

광주광역시 남구 백서로 92-8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0.8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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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 백서로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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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 크리스마스 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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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 백서로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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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운드파크페스티벌

광주광역시 남구 사직길 49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0.9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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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 사직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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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 사직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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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함께하는 우리쌀 페스티벌

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335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14.6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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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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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함께하는 우리쌀 페스티벌

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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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함께하는 우리쌀 페스티벌

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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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함께하는 우리쌀 페스티벌

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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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함께하는 우리쌀 페스티벌

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분향리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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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남산공원 로컬힙 프로젝트

전라남도 화순군 능주면 죽수길 73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17.7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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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면 은행나무 축제

전라남도 담양군 무정면 술지2길 20-11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19.2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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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면 은행나무 축제

전라남도 담양군 무정면 술지2길 20-11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19.2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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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면 은행나무 축제

전라남도 담양군 무정면 술지2길 20-11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19.2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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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담양군 무정면 술지2길 20-11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19.2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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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면 은행나무 축제

전라남도 담양군 무정면 술지2길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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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면 은행나무 축제

전라남도 담양군 무정면 술지2길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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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대나무축제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34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20.7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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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대나무축제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34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20.7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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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대나무축제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34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20.7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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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대나무축제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34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20.7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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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대나무축제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34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20.7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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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대나무축제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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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면 용구산 들꽃축제

전라남도 담양군 월산면 용흥사길 442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21.7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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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화학산 고산 철쭉제

전라남도 화순군 청풍면 곰치로 1510-25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3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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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화학산 고산 철쭉제

전라남도 화순군 청풍면 곰치로 1510-25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3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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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화학산 고산 철쭉제

전라남도 화순군 청풍면 곰치로 1510-25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3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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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화학산 고산 철쭉제

전라남도 화순군 청풍면 곰치로 1510-25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3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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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화학산 고산 철쭉제

전라남도 화순군 청풍면 곰치로 1510-25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에서 3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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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화학산 고산 철쭉제

전라남도 화순군 청풍면 곰치로 1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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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블로그 검색 결과

  •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 | 진중권의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

    개념으로, 디지털의 인간학을 ‘호모 루덴스’의 부활로, 디지털의 사회론을 ‘노동이 유희가 되는 사회’라는 키워드로 풀어낸다. 그리고 이를 통해 새로운...정보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786567 진중권의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 세계의 해석을 넘어 세계를 제작하라! 미학자 진중권이...

    living3164님의블로그(2016-08-02 11:11:00)

  •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 |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인문학, 저널리즘

    통해 문학과 철학을 홀로 종종 즐기며 인문학을 붙들고 있다. ​ 그러다 &lt;진중권의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gt;이라는 책을 읽게 됐다. 저자는 디지털 테크놀로지가...이 존재론적 개념 위에 서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저는 하위징아의 ‘호모 루덴스’ 개념을 도입하여 디지털의 인간학(anthropology)을 전개했습니다...

    프로젝트 PROJECT(2022-02-23 19:39:00)

  •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 | 출판사 창비에서 출간된 &lt;공부의 시대&gt;시리즈

    역설하는 귀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한다. 진중권의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 미학자 진중권은 과학기술 및 미디어의 발전과 더불어 인문학이 위기를 맞이한 오늘날...미디어 이론에 기초해 디지털의 존재론을 ‘파타피직스’의 개념으로, 디지털의 인간학을 ‘호모 루덴스’의 부활로, 디지털의 사회론을 ‘노동이 유희가...

    삶을 풍요롭게...(2016-07-15 07:41:00)

  •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 | 진중권의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

    재해석하고 찾아야 한다. “저는 하위징아의 ‘호모 루덴스’(유희하는 인간) 개념을 도입하여 디지털의 인간학을 전개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동이...디지털의 사회학입니다.”(120쪽) 진중권의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 국내도서 저자 : 진중권(JUNGKWON CHIN) 출판 : 창비(창작과비평사) 2016.07.15 상세보기

    Pensées(2016-10-06 23:36:11)

  •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 | 719. 진중권의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2)

    디지털의 인간학: 호모 루덴스의 귀환 흔히 인간을 가리켜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라고 하지요. 물론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피엔스형 인간들은 앞으로도...존재했고 미래에는 더 많은 기술자들이 필요할 겁니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에 이들보다 더 중요한 것이 기술적 상상력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이미 있는...

    물가에 앉는 마음(2022-05-01 05:41:18)

  •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 | [공부의 시대] 진중권의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

    나타나지 않아도, 그 새로운 매체의 기본 바탕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진중권은 받아들이는 것은 이미지와 영상으로 해도, 사고 자체는 언어로 한다고 본다...재(再)정의해야 한다고 한다. 호모 루덴스의 귀환 그리고 게이미피케이션 (1)디지털의 존재론(ontology), 즉 디지털 테크놀로지가 현실의 개념을 어떻게 바꿔...

    Life in Technicolor(2017-06-13 12:06:00)

  •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 | 진중권의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 읽어봤더니

    구상]은 강연에 참석한 진중권 교수의 강연 내용과 참석자들 사이에 오고간 질문과 답변으로 짜여진 책이다. 강연에 참가한 이는 유홍준,정혜신,진중권,유시민...전회, 인문학의 패러다임 변환 .디지털 시대의 존재론: 파타피직스 .디지털의 인간학: 호모 루덴스의 귀환 .디지털의 사회학: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Manju Reporter(2016-08-28 10:24:44)

  •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 | 공부의 시대 「진중권의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 」

    이 책을 필독 도서로 꼭 권장해주고 싶다. 진중권의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 / 인문학의 위기와 디지털 시대 / 문자문화의 종언 / 새로운 방식의 글쓰기 / 디지털...인문학의 패러다임 변환 / 디지털 시대의 존재론: 파타피직스 / 디지털의 인간학: 호모 루덴스의 귀환 / 디지털의 사회학: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 테크노...

    소소한 일상이 담겨있는 다락방(2017-07-10 16:36:00)

  •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 |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 - 진중권 (창비, 2016.07)

    이루어지는 작업이 다 인문학이다. (p. 7~8) 진중권의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 인문학의 위기와 디지털 시대 / 문자문화의 종언 / 새로운 방식의 글쓰기 / 디지털...인문학의 패러다임 변환 / 디지털 시대의 존재론: 파타피직스 / 디지털의 인간학: 호모 루덴스의 귀환 / 디지털의 사회학: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 테크노...

    하늘비의 책책책(2017-02-10 13:50:00)

  • 진중권의 ‘호모 루덴스, 디지털의 인간학’ | 공부의 시대 《진중권의 테크노 인문학의 구상》(2016)

    디지털의 인간학 : 호모 루덴스의 귀환) 디지털 시대에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피엔스형 인간들보다 &#39;아직 없는 것&#39;을 떠올릴 줄 아는 &#39;호모 루덴스&#39;가 더 중요하다. 우리는 문명화.이성화.산업화의 과정에서 과거의 유희인이 오로지 축적욕이라는 욕망의 엔진에 의해 움직이는 이해타산적인 차가운 인간, 이른바 호모...

    인문학도 투자자, 한공(2021-03-05 0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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